Search

Upside Lock-in

지난 주 금요일(9일) 우리 upside 학생들이 교회에서 lock-in을 했습니다.

1박을 교회에서 하면서 온 하루를 지난 펜데믹 때문에 못 가졌던 우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섬겨 주신 학부형님들과 청년부 청년들 그리고 엄 사무엘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래의 링크 혹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현장의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TL20YDXexMHom2FCVOhVGFEKa4B7toGz?usp=sharing


72 views

Recent Posts

See All

본문 14절은 ‘이러므로’로 시작한다. 사실 이 말은 2장 22절에서 이어지는 구절이다. 바울은 2장에서 ‘이방인과 유대인들이 서로 갈라져 있던 것을 예수 그리스도가 막힌 담을 헐어서 하나로 묶었다. 이제 모두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성전)가 되기 위하여 지어져 간다’라고 전했다. 이 14절은 그것과 연결된다. 1~13절은 이러한 내용을 두고

1. OBC 야외 점심 식사 예정대로 오는 주일(22일) 2부 예배(11시) 후에 파킹랏에서 식사를 준비합니다. 다만, 날씨가 90도 가량 될 것으로 예상되니, 준비된 식사를 픽업하셔서 가능한 빌딩 안에서 식사를 해 주시고, 혹시 밖에서 식사를 하실 분들은 비치용(beach) 접이식 의자를 가지고 오시면 준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

유대인들은 그들 만이 갖고 있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구원은 오직 유대인에게만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참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의 시조인 아브라함 때부터 줄기차게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을 약속’했기 때문이다.(창12:3,28:14) 이 에베소서는 그들이 갖고 있는 이 고정관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