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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선교사님 사역 편지

교회 이름 : IGLESIA TODAS LAS NACIONES

선교사님 가족 사항: 이상원 목사, 노은희 사모, Gabriel, Jonathan, Ethan.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추수 감사 예배와 성탄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탄 예배때는 저희 교회 가까이에 있는 교회 분들이 오셔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끝에 있는 사진은 근처에 있는 가든에서 학생들과 좋은 시간을 보낸 겨울 초입입니다.

저희 교회는 대부분이 마스크를 하지 않고 코로나 주사도 안 맞은 분들이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라는 마음도 들지만 주님께서 보호하사 무탈하게 1년을 보냈습니다.


예배후에는 항상 음식도 만들어 와서 먹습니다. 온누리라는 거창한 교회 이름을 지었지만 각각의 문화 속에서 저희들은 많은 부분을 서로를 이해하는데 보내야 할 것입니다.


이상원 목사는 12월달로 오전과 오후에 하는 정규 스쿨버스 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행사 trip이 있으면 부정기적으로 일할것 입니다. 교회 사역에 집중하기 위한 결단입니다.


저는(사모) 집에서 가까운 학교에서 Playground Aide로 하루에 2시간씩 1월 부터 일을 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파트타임을 찿아 이력서를 넣고 있습니다. 대상포진 후유증인지 항상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힘이듭니다. 기도해 주세요.


가브리엘은 대학원 1학기를 잘 마쳤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를 도난 당하는 일이 벌어졌으나 하루 뒤에 경찰이 차를 찿았습니다. 읽어버린 가방과 컴퓨터, 깨진 유리창은 인슈어런스로 커버될거 같습니다. 조나단은 코로나에 철저한 한국에 있지만 영화 관련 일도 하며 스스로 생활비를 벌고 고국 여행을 통해 모국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튼은 작년 1년 동안 virtual로 수업을 들어서인지 7학년인 지금 학교 생활에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너무 부족한 저희 가족이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이 부끄럽지만 여러분의 기도의 힘으로 내년에도 주님의 긍휼하심을 누릴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도제목

1. 예배에 은혜를 주시고 교인들이 크리스찬의 삶을 제대로 알며 살아갈 수 있기를.

2. Benjamin과 Rosa의 큰아들 Angle이 성정체성 혼란으로 가족이 힘들어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3. 교회 출석과 시간 지키는 것을 힘들어 하는 교인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일상을 위해.

4. 이상원 목사가 새롭게 하는 월요 성경공부반이 (주일에 일을 해서 교회에 못오는) 성장할수 있기를.


이상원 목사 선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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