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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심방(김홍배/김춘식 집사님 가정)

Updated: Sep 14, 2022

김홍배(김춘식) 집사님 가정이 이사를 하시고 목회자 가정을 초대하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펜데믹으로 인하여 움츠렸던 마음이 회복이 되는 자리였기에 의미가 더욱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예배의 현장을 함께 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 혹은 사진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적인 행사의 사진은 본인의 허락 아래에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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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최소 5번의 심문과 재판을 받으셨다. 이 때 예수님을 심문한 사람은 안나스, 가야바, 헤롯 그리고 빌라도이다. 이렇게 많은 재판을 받았다는 것은 예수님이 죄가 없었다는 뜻이다. 또 다른 이유는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였다. 그래서 이들의 사형 판결과 집행권은 로마 총독 밖에 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31절) 이런 이유로

*** 알리는 말씀 (4.19.2024) ***

● 주일 오찬 이번 주일(21일)에는 2부 예배 후에 점심 식사로 ‘비빔밥’이 준비됩니다. 일정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착순 배부 : QT 생명의 삶 도착 5월 달 ‘생명의 삶’ 책자가 도착했습니다. 선착순으로 배부됩니다. 신청을 하지 않으셨더라도 필요하신 분들은 안내석에 구비되어 있는 책자를 픽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7불입니다. 헌금 봉

4.14.2024. 요한복음 강해(42). 예수 안에 있는 자의 외침. 요18:12~27절

예수님 당시에는 대제사장이 여러 명이 있었다. 그들 모두 ‘안나스’라는 사람의 아들 혹은 사위였다. 즉, 대제사장의 실세는 ‘안나스’이다. 가룟 유다의 배신에 의하여 체포당하신 예수님은 안나스에게로 끌려가 심문을 당했고 안나스와 몇몇의 공회원들은 모여서 예수님을 사형으로 정죄한다.(막14:64) 요한은 이 대제사장이 심문한 이야기를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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