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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비유3.탕자의 비유(2)- 큰 아들 (눅15:11~24)

한국 국민일보 연재 설교 열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예수님의 비유 시리즈 세번째 시간으로 '탕자의 비유(2): 첫째 아들'이라는 제목의 설교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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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2024  요한복음 강해(43). 세상의 선택. 요18:28~40절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최소 5번의 심문과 재판을 받으셨다. 이 때 예수님을 심문한 사람은 안나스, 가야바, 헤롯 그리고 빌라도이다. 이렇게 많은 재판을 받았다는 것은 예수님이 죄가 없었다는 뜻이다. 또 다른 이유는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였다. 그래서 이들의 사형 판결과 집행권은 로마 총독 밖에 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31절) 이런 이유로

*** 알리는 말씀 (4.19.2024) ***

● 주일 오찬 이번 주일(21일)에는 2부 예배 후에 점심 식사로 ‘비빔밥’이 준비됩니다. 일정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착순 배부 : QT 생명의 삶 도착 5월 달 ‘생명의 삶’ 책자가 도착했습니다. 선착순으로 배부됩니다. 신청을 하지 않으셨더라도 필요하신 분들은 안내석에 구비되어 있는 책자를 픽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7불입니다. 헌금 봉

4.14.2024. 요한복음 강해(42). 예수 안에 있는 자의 외침. 요18:12~27절

예수님 당시에는 대제사장이 여러 명이 있었다. 그들 모두 ‘안나스’라는 사람의 아들 혹은 사위였다. 즉, 대제사장의 실세는 ‘안나스’이다. 가룟 유다의 배신에 의하여 체포당하신 예수님은 안나스에게로 끌려가 심문을 당했고 안나스와 몇몇의 공회원들은 모여서 예수님을 사형으로 정죄한다.(막14:64) 요한은 이 대제사장이 심문한 이야기를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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