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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는 말씀 (04.23.2021) ***

1. 한몸 교회 훈련 과정

한몸교회 훈련 7주차가 진행 중입니다.

공부해야 할 강의 세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대일 제자훈련 7강 : 4 세션

새가족반 3과 : 5 세션

2. 지난주일 설교 요약

주일 예배 “데살로니가의 사역”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onebodychurch.com/post/04-18-2021-사도행전-강해-41-데살로니가의-사역-행17-1~10절

3. 정기 목자 모임

5월 정기 목자 모임이 5월 2일(주일) 오후 2시에 온라인으로 있습니다. 목자분들은 참석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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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절은 ‘이러므로’로 시작한다. 사실 이 말은 2장 22절에서 이어지는 구절이다. 바울은 2장에서 ‘이방인과 유대인들이 서로 갈라져 있던 것을 예수 그리스도가 막힌 담을 헐어서 하나로 묶었다. 이제 모두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성전)가 되기 위하여 지어져 간다’라고 전했다. 이 14절은 그것과 연결된다. 1~13절은 이러한 내용을 두고

1. OBC 야외 점심 식사 예정대로 오는 주일(22일) 2부 예배(11시) 후에 파킹랏에서 식사를 준비합니다. 다만, 날씨가 90도 가량 될 것으로 예상되니, 준비된 식사를 픽업하셔서 가능한 빌딩 안에서 식사를 해 주시고, 혹시 밖에서 식사를 하실 분들은 비치용(beach) 접이식 의자를 가지고 오시면 준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

유대인들은 그들 만이 갖고 있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구원은 오직 유대인에게만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참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의 시조인 아브라함 때부터 줄기차게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을 약속’했기 때문이다.(창12:3,28:14) 이 에베소서는 그들이 갖고 있는 이 고정관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