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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주간 영상 설교

알리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주간 4월 6일(월)~11일(토)은 '고난 주간'입니다. 이번 고난 주간에 맞추어 매일 하루가 시작되는 0시에 맞추어 이수용 목사님의 일일 '고난 주간 메시지'가 짧은 영상으로 제작되어 배부됩니다. (10분 이내의 영상입니다) 이 '고난 주간 메시지' 영상은 매일 하루가 시작되는 밤 0시에 교회 홈 페이지 '알림 및 광고'에 게시가 되며 매일 이곳에 방문을 하셔서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영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 이상 방문하셔서 영상으로 전해지는 메시지를 통해 주님의 고난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에 대하여 하루를 묵상하며 지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알림 및 광고' 코너는 아래를 클릭하시면 방문할 수 있으며, 첫 영상은 6일(월) 자정인 0시에 게시가 될 것입니다. https://www.onebodychurch.com/announcement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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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절은 ‘이러므로’로 시작한다. 사실 이 말은 2장 22절에서 이어지는 구절이다. 바울은 2장에서 ‘이방인과 유대인들이 서로 갈라져 있던 것을 예수 그리스도가 막힌 담을 헐어서 하나로 묶었다. 이제 모두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성전)가 되기 위하여 지어져 간다’라고 전했다. 이 14절은 그것과 연결된다. 1~13절은 이러한 내용을 두고

1. OBC 야외 점심 식사 예정대로 오는 주일(22일) 2부 예배(11시) 후에 파킹랏에서 식사를 준비합니다. 다만, 날씨가 90도 가량 될 것으로 예상되니, 준비된 식사를 픽업하셔서 가능한 빌딩 안에서 식사를 해 주시고, 혹시 밖에서 식사를 하실 분들은 비치용(beach) 접이식 의자를 가지고 오시면 준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

유대인들은 그들 만이 갖고 있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구원은 오직 유대인에게만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참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의 시조인 아브라함 때부터 줄기차게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을 약속’했기 때문이다.(창12:3,28:14) 이 에베소서는 그들이 갖고 있는 이 고정관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