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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넷째 날(4th day) 메시지

Updated: Apr 11, 2020

아래의 링크는 9일(목) 밤 0시부터 볼 수 있습니다. 그 전에는 클릭하셔도 볼 수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성경 본문을 영상을 보기 전에 읽고 메시지를 들으면 더욱 좋습니다. *** 오늘의 메시지는 오래 전부터 제가 교우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내용입니다. 한몸교회 교우분들은 모두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설교 제목 : 자기 부인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21~24절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https://youtu.be/-6QZfzQQz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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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절은 ‘이러므로’로 시작한다. 사실 이 말은 2장 22절에서 이어지는 구절이다. 바울은 2장에서 ‘이방인과 유대인들이 서로 갈라져 있던 것을 예수 그리스도가 막힌 담을 헐어서 하나로 묶었다. 이제 모두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성전)가 되기 위하여 지어져 간다’라고 전했다. 이 14절은 그것과 연결된다. 1~13절은 이러한 내용을 두고

1. OBC 야외 점심 식사 예정대로 오는 주일(22일) 2부 예배(11시) 후에 파킹랏에서 식사를 준비합니다. 다만, 날씨가 90도 가량 될 것으로 예상되니, 준비된 식사를 픽업하셔서 가능한 빌딩 안에서 식사를 해 주시고, 혹시 밖에서 식사를 하실 분들은 비치용(beach) 접이식 의자를 가지고 오시면 준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

유대인들은 그들 만이 갖고 있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구원은 오직 유대인에게만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참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의 시조인 아브라함 때부터 줄기차게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을 약속’했기 때문이다.(창12:3,28:14) 이 에베소서는 그들이 갖고 있는 이 고정관념